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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서울 미세먼지 공동관리 합의문 체결

2014-04-03

16:07:27

한국 연합뉴스에 따르면 베이징시 정부의 초청으로 4월 3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베이징을 방문해 왕안순(王安順) 베이징 시장과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초미세먼지(PM2.5) 등 대기오염 문제를 공동 대응하자는 합의문을 체결했다.

이는 베이징시가 처음으로 해외 도시와 협력해 대기오염 문제와 관련한 합의문을 체결한 것이다.

합의문은 크게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두 도시의 정책•기술•정보•인적 교류 및 협력, 베이징-서울 통합위원회 내 환경팀 신설, 베이징-서울이 주도하는 동북아 대기 질 개선 포럼 공동 개최 등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고 전해졌다.

또한 두 도시 실무진은 CNG(천연가스) 버스 보급, 공공차량 매연저감장치 부착, 저녹스 버너 보급, 도로분진 흡입차량 시험 운행 등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합의 체결 완료 이후 박 시장은 베이징시에 180 페이지가 넘는 서울시 대기 질 개선 정책 자료를 증정했다.

박 시장은 "두 도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상시 교류하면서 동북아 대기 질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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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 中国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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