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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어도는 중국의 고유영토》라는 백서 발표

중국 국무원보도판공실은 25일 《조어도는 중국의 고유영토》란 제목의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중국은 조어도를 가장 먼저 발견, 명명하고 리용했으며 조어도를 장기적으로 관할하고 중외 지도에도 조어도는 중국에 속한다고 표기되어있다고 지적했다.

백서는 중국 고대 선조들은 해양경영과 해상어업에 종사하는 과정에 가장 먼저 조어도를 발견하고 명명했다고 밝혔다.

백서에 따르면 중국 고대문헌에서는 조어도를 조어서, 조어대라고도 불렀다. 한편 백서에 따르면 지금 접할수 있는 력사서적중 가장 일찍 조어도와 적미도 등 지명을 기재한 력사서적은 1403년(明永樂 원년)의 "순풍상송(順風相送)"이다. 이는 일찍 14,15세기에 중국이 이미 조어도를 발견하고 명명했다는것을 말해준다.

백서는 중국이 조어도를 장기적으로 관할한 력사사실도 소개했다. 일찍 명나라 초기 동남연해의 왜적들을 방어하기 위해 중국은 조어도를 방어구에 포함시켰다. 청나라시기에도 명나라의 작법을 답습해 계속 조어도 등 섬들을 중국 해상방어범위에 넣고 대만지방정부의 행정관할에 포함시켰다.

백서는 또 중외지도에 조어도를 중국에 포함시킨 상황을 렬거했다. 1579년(明 萬歷 7년) 명나라 사신 소숭업(蕭崇業)의 저서 《사류구록(使琉球錄)》의 "류구과해도(琉球過海圖)"와 1629년 (明 崇禎 2년) 모서치(茅瑞徵)가 저술한 《황명상서록(皇明象胥錄)》, 1767년 (淸 乾隆 32년)에 제도한 《곤여전도(坤與全圖)》, 1863년(淸

同治 2년)에 발행한 《황조중외일통여도(皇朝中外一統與圖)》 등은 모두 조어도를 중국 판도에 포함시켰다.

래원: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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