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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적재산권 보호 상황 악화설 반박

중국신문출판총국 총국장인 류빈걸(柳斌杰) 국가저작권국 국장은 20일 지적재산권에 대한 중국정부의 보호는 강화되고 있으며 중국 지적재산권 보호 상황이 악화되었다는 설은 실제와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미국상회는 4월 발표한 보고에서 "중국의 지적재산권 보호 상황이 지난해에 비해 경미하게 악화되었다"고 썼습니다.

이에

언급해 류빈걸 국장은 2010년 하반년부터

중국정부는 저작권 침권, 해적판

타격 전문 행동을 개시했는데 이 행동은 이미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로 자리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류빈걸 국장은 발전도상국의 지적재산권 보호 수준은 점차 제고되고 있으며 중국은 국제 협력을 강화해 공동으로 지적재산권 보호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저작권법>이 국제규칙과 중국 실정에 부합되게 지금 수정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중국국제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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