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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제탈세정보교환센터에 정식 회원 가입

9월 21일 중국 국가세무총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국제탈세정보교환센터(JITSIC)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2010년 12월 21일 이미 정식으로 이 기구에 가입했다고 국가세무총국 관련 담당자는 밝혔다.

금융위기 발생 이래로 일부 다국적기업들이 중국의 법망을 피해 탈세를 저지르자 중국은 관련 정보에 대해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탈세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 기구에 정식 가입하게 된 것이다.

장중슈(张中秀) 중국

인민대학 재정금융학부 교수는 “탈세는 다국적기업들이 본능적으로 저지르는 행위이다”고 밝혔다.

업계 내 인사는 외자기업들은 원래 자금, 기술, 관리 등 측면에서 내자기업보다 더 우세를 점하고 있어 내자기업이 더 불리한 입장에 처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국제적으로 살펴봐도 다국적기업의 탈세 문제는 중국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세계 각국이 직면한

공동의 난제인 것이다. 총체적으로 말해서 경제 개방 정도가 갈수록 커질수록 국가의 반(反)탈세에 대한 업무도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미국은 최초로 반탈세 정책을 실시한 국가로 규정에 따르면 기업의 탈세(소득세) 순액이 500만 달러

이상일 경우 탈세한 세금을 추궁하는 것 외에 20~40%의 벌금을 물게 하고 있다.

출처:中国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