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중앙기업은 에너지 공급보장사업에 진력해야 할것

국무원 국유자산 감독관리위원회가 일전에  겨울철  래년 봄철 전력과 석탄, 난방업무에 대한 중앙기업의 보장사업을 포치했습니다.

중앙기업은 전력균형을 최대한 보장하고 “전력공급을 제한해서는 안된다 요구를 엄격히 실행하며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하여 전력사용방안을 최적화하고 질서있게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전력생산설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전력망지령에 따라 설비를 가동하고 운행하며 화력발전설비의 정상적 운행을 확보해야 합니다. 석탄증산과 공급증대를 확보하는것을 당면사업의 중점으로 간주하고 국가정책을 엄격히 집행하는 전제하에서 법과 규정에 따라 선진적인 석탄생산력을 방출해야 합니다. 석탄수입에 대한 구매강도를 높이고 최대한 자원을 동원해 석탄의 증산과 공급을 확보해야 합니다.

중앙기업은 안전생산을 시종 첫자리에 놓고 안전관리를 전면적으로 강화하며 안전과 환경보호에 대한 최저선과 레드선을 지켜야 합니다. 석유와 석유화학공업, 전력망기업은 국내 가스전의 안정적인 생산과 증산을 보장하고 가스자원의 수입을 적극 확대하며 네트워크운행의 효률을 제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겨울과 래년 봄철 난방공급계절에 대비해 미리 계획함으로써 인민군중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내도록 해야 합니다.

이외 수도 정신문명 건설지도위원회 판공실, 북경시 도시관리위원회, 북경시 에너지절약 환경보호센터는 2 창의문을 내고, 친환경 저탄소 생활방식과 전력사용습관을 제창하고 조명쇼를 잠시 중지하고 경관조명시간을 줄이며 대형 공공건물에서 공공건물 에어콘 온도 통제표준을 엄격히 집행할것을 북경시  기관과 기업, 사업단위 그리고 광범한 시민들에게 요구했습니다.

 

2021-10-03 15:39: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