률전서: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견지하고 통일적 발전과 안전전략의 높이에서 생물안전법을 시행해야

2021 04 02

북경 4 1일발 본사소식(기자 장천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지난 1 오전 북경에서 생물안전법 시행 죄담회를 소집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률전서가 좌담회에 참석하여 연설을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생물안전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회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하고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견지하며 통일적 발전과 안전전략의 높이에서 생물안전법을 전면적이고 효과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률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생물안전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국가생물안전전략, 정책과 생물안전의 립법사업에 대해 일련의 중대한 포치를 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철저히 관철실시하여 지난해 10월에 생물안전법을 심의, 통과했다. 생물안전법은 생물안전분야의 하나의 기초적, 종합적, 체계적, 통솔적 법률로서 생물안전법의 반포와 시행은 우리 나라가 법에 의해 생물안전을 관리하는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음을 상징하는 리정비적인 역할을 한다. 해당 법률의 제정으로 하여 생물안전분야에서 국가생물안전이 전략적, 법률적, 정책적으로31 이루는 생물안전 위험방지 관리 체계가 형성되였으며 중대한 전염병과 동식물 전염병 관련 법률제도를 강화하고인간을 본위로 하는립법원칙을 집중적으로 구현하여 생물기술의 발전이 국가의 발전, 인민의 행복, 인류문명의 진보에 더욱 봉사하도록 했다.

래원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