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급 공립병원 종합개혁 텔레비죤전화회의 소집
현급 공립병원 종합개혁 텔레비죤전화회의가 4월 4일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이 중요한 회사를 했다.
회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급 공립병원은 우리나라 의료보건위생 봉사체계의 주체로서 9억 농촌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군중들의 병보이기 힘든 문제와 병보이는 비용이 비싼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고리이다. 당면 의료개혁이 중요한 대목에 놓여있어 이 난관을 힘써 돌파해야 한다.
각 지구, 각 관련무문에서는 계속하여 현급 공립병원개혁을 돌파구로 삼고 상급과 기층이 힘을 모으며 활력을 주입하여 약 매상고를 올리는것으로 병원의 수입을 올리는 현상을 타파하고 체제기제를 혁신하며 의무일군들의 열성을 동원하여 중국식 의료방법으로 세계적인 의료개혁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써 사람마다 기본의교보건위생 봉사를 향유하게 해야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류연동이 회의에 출석하여 연설했다.
그는 각 지구 각 관련 부문에서는 당 18기 3차 전원회의와 올해 “정부사업보고” 그리고 리극강 총리의 중요한 회시정신을 참답게 관철하여 현급 공립병원 종합개혁을 통해 공립병원의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민군중들이 병이 나면 병을 보이고 건강을 담보하는데서 개혁의 성과를 향유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래원:중앙인민방송국 민족방송쎈터

